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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훈(1971년 - )은 대한민국영화감독이다.

2000년, 임상수감독의 영화 눈물의 조감독으로 충무로 생활을 시작한 그는, 2004년 자신이 직접 쓴 범죄의 재구성이 흥행 및 작품성 인정에 성공하면서, 주목받는 감독으로 떠올랐고, 2006년 허영만 원작의 타짜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대한민국의 유명 감독 중 하나가 되었다. 소년, 천국에 가다, 중천 각본 참여.


작품 편집


수상경력 편집

  • 제6회(2007) 대한민국 영화대상 각본각색상 - 타짜
  • 제8회(2007)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 - 타짜
  • 제43회(2007) 백상예술대상 영화감독상 - 타짜
  • 제43회(2007) 백상예술대상 영화대상 - 타짜
  • 제5회(2004)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 - 범죄의 재구성
  • 제41회(2004) 대종상 영화제 신인감독상 - 범죄의 재구성
  • 제41회(2004) 대종상 영화제 각본상 - 범죄의 재구성
  • 제25회(2004) 청룡영화상 각본상 - 범죄의 재구성
  • 제25회(2004)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 범죄의 재구성
  • 제3회(2004)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감독상 - 범죄의 재구성de:Choi Dong-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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