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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車勝元, 1971년 6월 7일~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종교는 천주교이다.

1971년 경기도 안양에서 태어났고, 성균관대학교 영상학부를 중퇴하였으나, 1988년에 모델로서의 성공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1997년에는 서울방송의 시트콤 《뉴욕스토리》에 출연하였다. 이후 영화 《홀리데이 인 서울》(1997년)로 영화에 데뷔하고 이후에도 여러 편의 영화에 출연하였으나 주목받지 못하다가, 2000년 화재 재난 영화인 《리베라 메》에서 방화범 역할을 맡아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2001년 여름, 김상진 감독의 코메디 《신라의 달밤》(관객 430만 명)의 성공으로 영화계에서 그의 입지가 확보되었다. 그 이후에 차승원이 출연한 영화들은 모두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2003년초, 차승원은 《선생 김봉두》에서 시골 학교로 전학가는 "비리" 선생님으로서 약간은 진지한 역할을 맡았다. 이 영화는 관객 240만 명을 동원하였고 이 영화로 차승원은 그의 연기력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의 다음 역할은 다시 김상진 감독과 손잡은 성공적인 영화 《귀신이 산다》였다. 이 영화에서 그는 꿈에도 그리던 집을 사게 되지만 젊은 여자 유령이 이 집을 점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2005년 차승원은 코메디 영화에서의 역할을 미뤄두고 끔찍한 시대 스릴러인 《혈의 누》에 출연하는데, 이 영화는 예상치 못하게 한국 관객들에 대한 차승원의 대중적 인기를 무너뜨리면서 흥행에 실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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