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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李甫嬉, 1959년 5월 25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본명은 조영숙이다[1].

문화방송 제11기 탤런트로 합격하였으나 무명 시절을 보낸 중, 감독 이장호의 눈에 띄어 《일송정 푸른 솔에》(1983)의 조연으로 영화계에 데뷔하였다. 이후 화제작이 된 이장호의 《바보선언》(1983)에서 가짜 여대생 역으로 유명해졌다. 이보희라는 예명도 이장호가 자신의 성을 따서 지어준 것이다.

1980년대의 대표적인 여배우 중 한 명이며 이 시기의 영화 출연작으로 《무릎과 무릎 사이》(1984), 《어우동》(1985), 《이장호의 외인구단》(1986),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1987) 등이 있다.

1990년대 이후로는 텔레비전 드라마 위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출연작으로 《여인천하》,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달려라 울엄마》,《하늘이시여》, 《서울 1945》 등이 있다.

바깥 고리 Edit

참고자료 Edit

주석 Edit

  1. 이원홍 기자. “[연예가 프리즘] 홍기훈은 法名…황신혜 본명은 황정만”, 《동아닷컴》, 1997년 3월 21일 작성. 2007년 11월 3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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