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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본명: 박미선, 1979년 3월 29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90년 초등학교 5학년 재학 중 KBS 창작동요대회에서 《그림 그리고 싶은 날》이라는 노래를 불러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2000년 미스코리아 서울 미 출신이며, 드라마 《마이걸》, 《연개소문》, 영화 《구미호 가족》 등에 출연하였으며, 2006년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2007년 영화 《사랑》에 주진모의 상대역으로 출연해 제27회 영평상 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백상예술대상에서 《구미호 가족》으로 신인여우상을 받은 데 이어 이례적으로 2년 연속 신인여우상 수상이었다.[1]

2008년 7월에 막을 내린 MBC드라마 《달콤한 인생》에서 홍다애 역을 연기했으며 2008년 8월 영화 《다찌마와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에서 마리 역을 맡아 연기했다.

주석 Edit

  1. 장서윤 기자. “박시연, 2년연속 신인여우상 수상…'이례적'”, 《마이데일리》, 2007년 11월 30일 작성. 2008년 1월 9일 확인.
en:Park Si-yeon

zh:朴詩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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