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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ambig.svg 1982년에 개봉한 영화에 대해서는 괴물 (1982년 영화)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괴물》
장르 액션/어드벤쳐/코미디/드라마/판타지/스릴러/공포/SF
감독 봉준호
제작 청어람
주연 송강호 (박강두), 변희봉 (박희봉)

박해일 (박남일), 배두나 (박남주)
고아성 (박현서)
오달수 (괴물 목소리 연기)

음악 이병우
배급 쇼박스
개봉 대한민국의 국기 대한민국 2006년 7월 27일

일본의 국기 일본 2006년 9월 2일
(틀:나라자료 타이 틀:나라자료 싱가포르)2006년 9월 7일
홍콩의 국기 홍콩 2006년 9월 14일
틀:나라자료 중화민국 2006년 9월 15일
틀:나라자료 영국 2006년 11월 10일
틀:나라자료 에스파냐 2006년 11월 17일
틀:나라자료 프랑스 2006년 11월 22일
미국의 국기 미국 2007년 3월 9일

언어 한국어
영어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대한민국)
관객수 3,571,254명(서울)
13,019,740명(대한민국)[1]
IMDb 영화정보

괴물》은 2006년 7월 27일에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SF 영화이다. 괴물로 인해 어린 딸을 잃어버린 가족이 모든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서도 딸을 구하기 위해 힘을 합쳐 고군분투하는 내용이다. 괴물이 등장하는 영화이지만, 일상적인 평범한 공간 한강에서 괴물이 나타나고, 괴물과 맞서싸우는 주인공들이 평범하기 그지없는 소시민들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봉준호 감독이 고등학생일때 잠실대교 교각을 오르는 괴물체를 목격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2000년에 발생한 한강 독극물 방류 사건에 모티브를 얻어 제작했다고 한다.

2006년 9월 2일, 개봉 38일만에 1237만 8366명의 관객을 동원[2]하면서 《왕의 남자》를 제치고 역대 흥행 1위에 올랐다. 한국방송공사에서 2007년 추석 특선영화로 방영하였다.

현재 괴물22009년의 개봉을 목표로 제작 중에 있다. [3]

줄거리Edit

2000년 어느 날, 한국과 미국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연구실에서 100병이 넘는 포름알데히드가 한강으로 흘러보내진다. 그것을 먹은 물고기가 돌연변이가 되어 한강 매점의 3배 크기인 물고기에다 발이 3개 달린 괴물로 변한다. 영화 제작시 디자인한 괴물의 총 길이는 1,370센티미터(= 13.7)미터이다.

2006년, 한강 둔치에서 매점을 운영하던 박강두. 그는 매점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 실제 장사는 강두의 아버지 박희봉이 한다. 오징어와 캔맥주 3병을 배달하러 손님의 돗자리로 가자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이내 강두도 꼬리에 의지한 채 한강다리의 봉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괴생물체를 보게 된다. 그러나 사람들은 괴물이 둔치 쪽으로 서서히 오는 대도 여의치 않고 맥주와 과자들을 던져본다. 괴물이 기다란 지느러미 같은 것으로 맥주캔을 순식간에 빨아들이자 사람들은 재밌다는 듯 마구 음식물을 던지고.

갑자기 한강둔치에 괴물이 올라와 사람들을 습격한다. 사람들은 기겁해 달아나고. 괴물이 나타난 지 몇 분이 흘렀을 때 위험에 처한 사람을 위해 강두가 출입금지 팻말을 들어 괴물의 꼬리를 힘껏 내리치는데. 그러자 괴물의 피가 강두의 얼굴에 튄다. 사람들이 달아나기 바쁠 때, 한가히 노래를 듣느라 그 소리를 못 듣고 있던 한 여자가 괴물에게 변을 당한다. 그리고 그 때 매점 안에서 TV를 보던 현서가 양궁선수인 자신의 고모 박남주(배두나)의 준결승전 탈락을 아쉬워하며 터벅터벅 걸어나온다. 그런데 갑자기 사람들이 막 도망치면서 박강두(송강호)가 딸 현서(고아성)의 팔을 홱 낚아채 함께 도망친다. 그러나 강두의 넘어짐으로 인해 딸과 헤어지고, 두리번거리던 강두는 현서가 어딨는지 알게 되고 얼굴색이 변한다. 현서의 바로 뒤에 괴물이 뛰어오고 있었던 것. 현서가 고개를 돌리자마자 기다란 지느러미 하나로 현서를 홱 낚아챈 괴물. 괴물은 이제 됐다는 듯 현서만 데리고 한강 저편으로 사라진다.

병원에서 괴물 때문에 사망한 사람들의 장례식을 한꺼번에 치러준다. 강두와 희봉이 울고 있을 때, 고모 남주가 나타나고 현서에게 양궁 동메달을 내보이며 운다. 별안간 삼촌 남일이 나타나 현서를 보며 운다. 그리곤 강두에게 달려들어 자기 딸도 못 챙기냐며 욕을 해댄다. 그러자 싸움을 말리려던 희봉과 남주까지 얽혀 그야말로 뒹굴뒹굴 난장판이 된다. 괴물에게서 튄 피 때문에 병원에 옮겨져 검사를 기다리고 있던 강두. 갑자기 핸드폰에 전화가 왔다. 바로 죽은 줄로만 알았던 현서의 전화인 것이었다. 괴물에게 붙잡혀 일명 먹이 저장실(원효대교의 큰 하수구)에서 질식사한 사람의 핸드폰을 이용한 것. 그러나 하수구라 그런지 전화 속의 목소리는 희끗희끗하다. 간신히 강두가 들은 말은 "나 현서야. 여기 되게 크다!"였다.

강두는 전화를 받자마자 사람들에게 지금 딸이 살아있다는 말을 하지만 조리있게 설명하지 못해서 사람들은 딸을 잃은 충격으로 정신이 좀 이상해진 것이니 저러지 하며 혀만 찬다. 강두도 포기할까 망설이던 순간, 남주가 ‘우리 현서, 며칠 굶은 거지?’하는 소리와 드디어 병원을 빠져나와 출입금지 명령이 내려진 한강으로 발을 딛는다. 가장 가까운 하수구부터 뒤지던 일행. 그러나 박남일(박해일)은 그 많은 하수구를 언제 다 뒤지냐며 불평을 한다. 할 수 없이 다시 둔치의 한 매점으로 간 일행은 라면을 먹는다. 그 때, 희봉은 괴물이 매점 바로 옆에 누워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을 목격하며 총알을 날린다. 그러나 괴물은 죽지 않고 매점 컨테이너를 공격한다. 괴물의 입이 희봉을 삼키려 할 때쯤 희봉은 또 다시 총알을 날려 괴물의 지느러미를 관통한다. 괴물이 아파서 잠시 쓰러졌을 때, 희봉이 슬금슬금 괴물에게 다가가자 괴물은 도망치기 시작한다.

이 때가 기회다! 하고 생각한 일행은 괴물을 쫒는다. 한 방이면 괴물을 죽일 수 있다고 생각했을 때 쯤, 희봉은 다른 식구들은 다 먼저 가라하고 혼자 괴물을 상대한다. 그러나.. 괴물이 눈앞에 왔을 때 방아쇠를 당긴 희봉. 총알이 없다. 희봉은 끔찍하고 처참하게 죽는다. 그 장면을 두 눈으로 보고만 있던 강두는 마침 한강의 관리원들에 의해 잡히고 남일과 남주는 의기소침해서 헤어진다. 한편, 괴물은 부모 없는 고아 두 명(형과 동생)을 잡아 먹이 저장실에 던진다. 이 때 현서는 바닥에 뒤집어져 죽은 척 한다. 괴물이 가자마자 현서는 형이 죽은 것을 알고 동생을 깨우는데. 동생은 살았다! 그래서 동생과 함께 심심할 때 얘기도 하며 빠져나갈 궁리를 한다.

남주는 다리 구멍에서 잠을 자다가 나와 다리를 터벅터벅 걷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괴물이 쿵쾅쿵쾅 뛰어와 남주를 치고 그냥 간것...이 아니라 구멍 속으로 쏙 들어간 남주를 빼내 잡아먹으려고 안간힘을 쓴다. 그러나 그 길다란 괴물의 지느러미도 못 닿을 만큼 쏙 들어가 있었기에 남주는 기절한 채로 그곳에 있는다. 한편 남일은 자신과 친한 어느 통신사에서 근무하는 형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러나 형은 오히려 현상금을 노려 남일을 가둬놓고 관련된 사람들에게 간다. 그 동안 남일은 위치 추적을 어렵게 해내어 현서가 원효대교의 어느 하수구에 있다는 것을 알아내는데. 그리고 강두와 남주에게 문자를 보내 현서의 위치를 알리며 만날 것을 기약한다.

그렇게 며칠 뒤, 시위대가 모여 경찰이 살포하려고 하는 일명 '에이전트 옐로우(Agent Yellow)'를 사용 금지하라는 시위를 벌린다. 그러나 경찰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괴물을 없애야 겠다는 생각밖에는 없었다. 그리고 버튼을 눌러 에이전트 옐로우를 살포한다. 그러자 그 위로 올라온 괴물이 심하게 몸부림친다. 힘들게 다시 모인 일행. 그러나 이미 현서는 고아와 함께 괴물에게 씹히지 않고 그냥 삼켜진 상태다. 그래서 강두는 괴물이 소독약에 비몽사몽하는 틈을 타 괴물의 입을 벌려 현서를 찾는다.

그러다 현서의 손을 발견하고 빼내는데 현서는 고아를 꼭 안고 질식한 상태다. 남일은 이제 기름을 담은 맥주병에 불을 붙여 괴물에게 던진다. 괴물이 달아나자 이미 짜놓았던 노숙자가 다리 밑으로 온 괴물에게 석유를 퍼붓는다. 그러자 괴물을 불덩어리로 만들려는 남일은 괴물에게 최후의 불타는 맥주병을 던지다가 그만 떨어뜨려 맥주병이 깨진다. 남주는 그 맥주병의 파편을 주워 화살에 끼워서는 괴물의 눈을 정확히 명중시킨다. 괴물은 타 죽어가고, 살기 위해서 한강의 물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한강으로 막 뛰는데. 이 때 강두가 쇠막대를 들고 와 괴물의 입 속에 넣음으로서 괴물을 막는다. 그리고 강두는 힘이 들어 손을 놓지만 쇠막대는 빠지지 않고, 괴물은 육중한 소리를 내며 쓰러진다. 쓰러지면서 괴물의 틈에 작은 물고기가 파닥파닥 소리를 내며 나온다. 이렇게 영화가 끝나는가 싶었지만 강두가 현서 대신에 고아를 키우고 있는 모습이 비춰지며, 밥을 먹는 강두의 뒤로, 괴생물체 한 마리가 지나간다. 이것은 나중에 청계천에 출몰할 괴물 무리의 전주곡에 불과하다.

영화 뒷 이야기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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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두나양궁 선수 역을 맡기 위해 3개월 동안이나 양궁 연습을 했다. 그리고 촬영 중간에도 틈틈이 양궁 연습을 했다. [1]
  • 남극일기임필성 감독이 박남일(박해일)의 선배로 깜짝 출연했다. 봉준호 감독이 《남극일기》의 각본을 맡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다..
  • 영화에서 '현상금은 비과세 기타소득이라 세금 자체가 없다'는 대사가 나오지만, 사실 현상금은 기타소득으로 간주되고 원천징수 대상이기 때문에 약 20%의 세금이 붙는다. '디테일'하다는 표현에서 본따 '봉테일'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세세한 내용까지 챙기는 봉준호 감독이었지만, 현상금과 관련하여 자문을 구한 사람이 이를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이런 오류가 있었다. 봉준호 감독은 개봉 후에야 이 사실을 알았으며 자신의 실수를 인정했다. [2]
  • 딸 현서 역의 고아성MBC 드라마 《떨리는 가슴》에서 배두나와 같이 출연했는데, 이 때의 인연으로 봉준호 감독이 현서 역을 캐스팅할 때 배두나의 추천으로 고아성을 캐스팅했다.
  • 현재 괴물의 디자인이 완성되기까지 무려 2000마리가 넘는 괴물 디자인이 탈락당했다.
  • 괴물의 은신처 장면과 배두나가 괴물에게 나가 떨어지는 장면은 원효대교 아래의 우수구에서 찍은 것이며, 현서가 갇힌 곳은 세트로 제작됐다.
  • 현서가 괴물의 은신처에서 사투하는 장면은 방송국에서 찍었는데, 더러운 분장을 하고 다니는 고아성을 보고 '방송국에 이상한 아이가 있다'고 신고가 들어온 적도 있다고 한다.
  • 영화의 컴퓨터 그래픽은 《투모로우》등의 오퍼니지가 맡았다. 원래 《반지의 제왕》3부작의 웨타 워크숍이 맡으려 했으나, 요구하는 가격이 너무 높아 조금 더 싼 오퍼니지로 바꿨다. 하지만 괴물의 디자인은 웨타 워크숍에서 도움을 받았다.
  • 촬영기간 동안 고아성과 봉준호 감독이 생일을 맞았다.
  • 처음 괴물의 습격과 강두의 매점 장면은 서강대교 남단의 둔치에서 찍은 것이다.
  • 강두 가족이 현서를 찾아 헤매는 하수구는 실제로 중랑천에 있다.
  • 합동 분향소 장면을 찍었을 때는 더운 여름이었다. 게다가 촬영장이었던 대학교 체육관 내부의 냉방시설이 고장나버리는 바람에 촬영팀은 괴물이 아닌 더위와 사투를 벌여가며 찍어야 했다.
  • 괴물이 현서를 꼬리에 감고 한강에 들어가는 장면에서, 현서 역의 고아성은 추운 10월에 괴물의 꼬리를 대신할 와이어에 감겨 실제로 한강물에 빠지면서 촬영을 했다. 그걸 보다못한 봉준호 감독은 결국 7~8컷만에 컷을 외쳐야 했다. 고아성은 그 촬영 다음 날 학교도 못가고 하루종일 앓아 누웠다고. 그 때 봉준호 감독은 한강물에 빠지는 고아성을 보면서 "내가 죽으면 지옥에 갈 거야..." 라고 되뇌었으며, 고아성은 그 때 감독이 미웠다고 회상했다. 더 웃긴 것은 원래 이 장면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처리할 거라고 하다가 촬영 하루 전에 실제 촬영을 할 거라고 고아성에게 통보했다는 것이다.
  • 배두나는 자신의 고소공포증을 극복하고 교각 위를 뛰어다니는 장면을 촬영했다. 하지만 촬영 후에 눈물을 흘렸다고. 실제로 그 촬영은 굉장히 힘들었다고 한다.
  • 제작비를 아끼기 위해서 수많은 괴물 등장 숏이 삭제되었으며, 봉준호 감독은 이를 "걸레를 짜는 듯한 작업"이었다고 회상했다.
  • 11월 8일에 1301만 9740명의 최종 스코어를 내며 상영이 종료되었다.
  • 11월 2일에 <괴물>의 헐리우드 리메이크 판권이 유니버셜에 팔렸다.
  • 12월 7일에 엔터테인먼트 전문 포털 사이트 IGN에 관련 정보가 떴으며, 처음으로 2007년 3월 9일이라는 확정된 개봉날짜도 공개했다.
  • 많은 사람들이 괴물이 현서를 납치한 후 한강에 뛰어들어가는 장면에서 물결이 별로 일지 않는 것이 옥의 티라고는 하나, 그 때 제작진은 실제로 괴물 무게 정도의 드럼통을 던져서 그 장면을 찍었다. 그러니 그 물결은 실제로 괴물이 뛰어들었을 때의 물결과 비슷한 셈이 된다.
  • 괴물의 CG를 맡은 오퍼니지는 "괴물은 영화 시작 15분 내로 나와야 한다."라고 주장했고, 이는 결국 실현되었다.
  • 휘발유에 불붙은 괴물이 디지털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실제로 휘발유를 뿌린 후 붙인 불을 촬영한 다음 이를 괴물 효과에 사용한 것이다.
  • 이후 오퍼니지와의 인터뷰에서, 불에 붙은 괴물이 사실적이지 않게 보인 것은 바로 그들이 불 랜더링에 쓰인 프로그램이 알파 버전(베타 이전)이었기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그 프로그램은 1주일에 두 번이나 업데이트되는 상황이었고, 프로그램 관리를 위해 두 명의 인원이 따로 투입될 정도였다고.
  • 만화가 강풀이 괴물2 시나리오를 집필하였다.

수상Edit

대한민국에서의 수상 Edit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봉준호), 음향상(최태영), 시각효과상(오퍼니지), 촬영상(김형구), 조명상(故 이강산, 정영민)
최우수작품상, 남우조연상(변희봉), 신인여우상(고아성)
감독상(봉준호), 편집상(김선민)

대한민국 밖에서의 수상 Edit

특수효과상, 오리엔트 익스프레스상
최우수 편집상, 최우수 음악상, 최우수 남우조연상(변희봉)
최우수 감독상

후보 Edit

최우수 작품상, 남우주연상(송강호), 남우조연상(변희봉), 여우조연상(고아성), 촬영상(김형구), 조명상(이강산, 정영민), 기획상(최용배), 영상기술상(오퍼니지), 음향기술상(이승철)
최우수 외국영화상, 최우수 아역상(고아성)
최우수 공포영화상
최우수 아시아 영화상

DVD 출시Edit

대한민국에서는 KD미디어에서 DVD를 제작, 2007년 1월 10일 출시했다. DVD는 일반판과 한정판 기프트 세트로 나눠 출시되었는데, 두 판 모두 1장의 본편과 2장의 부가 영상으로 되어 있다. 하지만 한정판 기프트 세트는 디지팩 케이스를 사용하며, 아웃케이스를 따로 제작하는 등 포장이 다르며, 상자에는 고유번호도 매개져 있다. 그외 한정판 DVD에는 영화의 사운드트랙(DVD와 같은 케이스에 담겨져 있다)과 콘티북, 시나리오북이 같이 제공된다.

일본에서는 2007년 1월 26일 해피넷 픽쳐스(ハピネット・ピクチャーズ)를 통해 본편 1장으로 구성된 스탠다드 에디션과 1장의 본편과 2장의 부가 영상으로 구성된 콜렉터스 에디션으로 나눠 출시되었다.

미국에서는 2007년 7월 24일 매그놀리아 홈엔터테인먼트사(Magnolia Home Entertainment)를 통해 DVD와 HD-DVD, 블루레이 디스크의 세가지 포맷으로 출시되었다. DVD는 1장으로 구성된 일반판과 2장으로 구성된 콜렉터스 에디션으로 나눠서 출시되었다.

사운드트랙Edit

순번 # 제목
1〈프롤로그 - 드넓은 한강, 괴물은 자란다〉
2〈백주의 대습격〉
3〈잡히지 않는 손〉
4〈떠나는 가족〉
5〈노란 바이러스〉
6〈골뱅이 @〉
7〈괴물 하우스〉
8〈어둠 속의 현서〉
9〈한강찬가 (B4-A3)〉
10〈빗속의 검문〉
11〈현서야!〉
12〈헛총질〉
13〈배고픈 형제〉
14〈배고픈 괴물〉
15〈시궁창의 오누이〉
16〈새벽, 폭우, 그리고 대혈투〉
17〈젖은 신문지〉
18〈수배전단〉
19〈비과세 기타소득〉
20〈도발이의 천재〉
21〈희미한 메시지〉
22〈거북이〉
23〈외로운 질주 Ver.1〉
24〈새 식구 Ver.1〉
25〈바이러스 없음〉
26〈원효대교 너머로〉
27〈소녀, 달리다〉
28〈비명〉
29〈닿지 않는 손〉
30〈에이전트 옐로우〉
31〈놓을 수 없는 손〉
32〈재회〉
33〈외로운 화염병〉
34〈신궁〉
35〈새 식구 Ver.2〉
36〈한강찬가 트럼펫 Ver.〉
37〈버려진 노래〉
38〈눈 오는 매점〉
39〈한강찬가 보컬 Ver.〉
40〈외로운 질주 Ver.2〉

같이 보기 Edit

바깥 고리Edit

주석 Edit

  1. 영화진흥위원회
  2. 한국영화 흥행 신기록 작성
  3. 이데일리 SPN ‘괴물2’ 2009년 개봉예정, 시나리오 초고 완성
de:The Host

en:The Host (film) es:The Host fi:The Host fr:The Host hr:Domaćin (2006) ja:グエムル-漢江の怪物- nl:The Host pl:The Host: Potwór sv:The Host zh:駭人怪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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